| 1. 전용오(1986). 소외수준과 MMPI와의 관계. 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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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현대사회의 가장 심각한 병리적 현상이며 인간발달과 교육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인간의 소외문제라고 할 수 있다. 많은 국외의 선행 연구들은 가정과 학교에서의 소외의 경험이 학습부진, 청소년 비행, 그리고 다양한 부적응 행동과 관련되어 있음을 밝히고 있다. 그런데 국내의 소외와 관련된 연구들은 주로 이론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소외 현상을 수량적으로 측정하거나 이것이 사회적인 문제나 교육적인 문제와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에 대한 경험적, 실증적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중, 고, 대학생들이 경험하는 소외를 측정하고, 이것이 MMPI로 측정한 그들의 성격적인 특성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를 밝히려고 하였다. 그 결과 소외수준은 MMPI의 우울증, 편집증, 정신쇠약증, 정신분열증, 사회적 내향성 척도와 유의미한 상관이 있었다. |
| 2. 이성진, 김영석, 전용오 외(1989). 사회체육 투자 우선순위에 관한 연구. 서울 : 한국 스포츠과학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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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체육은 개인의 인격형성과 아울러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근원적 잠재력을 배양할 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사회제도와 결합하여 국가발전을 촉진시키는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그러나 현대사회는 노동조건이 기계화, 자동화되고 생활조건이 도시화, 대중사회화함으로써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많은 불건전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따라서 사회체육의 중요성이 부각되었고 이를 진흥시키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어 왔다. 본 연구는 사회체육진흥의 구체적인 정책수립을 위해 사회체육투자 우선순위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20세 이상의 성인 19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공공체육시설과 청소년 전용 체육시설의 확충과 사회체육 전문지도자 육성의 필요성이 강하게 나타났다. |
| 3. 이성진, 김영석, 전용오 외(1990). 진로지도모형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 서울: 한국전기통신공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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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본 연구는 고등학생들의 진로선택을 도와주기 위한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을 전제로 진로지도 모형을 설정하고, 모형에서 다루어지는 개인정보와 학과 및 대학에 관한 정보의 데이터 뱅크를 구축함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진로지도 모형을 설정하기 위하여 다양한 관점의 진로지도 이론과 진로지도체제에 대한 문헌들을 검토하였으며, 아울러 고등학교 진로지도의 현황 및 문제점과 대학생의 학과만족도에 대해 실증적인 분석을 하였다. 여러 진로지도 이론을 종합한 결과 현명한 진로선택과 결정에 필요한 개인에 관한 정보로는 개인의 지능, 적성, 성격, 흥미, 자아개념, 진로성숙도 등이 추출되었으며, 이것은 모형에서 투입요인으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학과 및 대학에 관한 정보가 산출요인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우리나라 진로지도체제의 문제점과 외국의 진로지도체제를 검토한 결과 국내의 진로탐색체제가 강화될 필요가 있음이 밝혀졌다. |
| 4. 이성진, 김영석, 전용오 외(1991). 고등학생을 위한 진로지도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연구. 서울: 한국통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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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인간생활에서 진로에 관한 결정만큼이나 개인과 국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일은 드물다. 개인은 자신의 진로결정을 통해 자아를 실현시키고, 국가는 개개인이 선택한 진로에 따라 그 흥망성쇠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자아정체감을 형성하는 시기에 있는 고등학생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지금까지의 학업성적 위주의 진로선택을 지양하고 자신의 적성, 흥미, 장래포부, 성격 등을 고려하여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그 결과 개인정보 프로그램, 대학정보 프로그램, 그리고 전공계열 및 학과정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진로지도 컴퓨터 프로그램을 완성하였다. 이 각각의 프로그램들은 독립적으로 활용될 수도 있으며, 개인정보 프로그램의 결과에 따라 전공정보를 제공하는 통합운용 프로그램으로 활용될 수도 있다. |
| 5. 이성진, 김영석, 전용오(1991). 종합능력진단검사 타당화 연구. 연구노우트, 14(1), 1-6. 서울: 한국행동과학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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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1986년 한국행동과학연구소가 제작한 종합능력진단검사는 고등학생들의 진학적성을 정확하게 진단하여 효율적인 진로지도를 위한 기본자료를 제공하려는 것이 그 목적이다. 이 검사는 여러 학문분야에서 요구되는 기초적인 적성요인들을 측정함으로써 주요 학문분야에서의 학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과 측정된 학생 자신의 적성을 관련시켜 해석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1989년에 이 검사가 얼마나 신뢰롭고 타당한 것인가를 밝히기 위한 연구가 수행된 바 있는데, 본 연구는 1989년에 행해진 타당화 연구의 후속 연구로서 종합능력진단검사의 타당성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한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연구결과 종합능력진단검사는 신뢰롭고 타당한 검사도구임이 밝혀졌다. |
| 6. 김영석, 전용오, 권민철(1992). 사고력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태도 분석. 연구노우트, 15(1), 1-16. 서울: 한국행동과학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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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한국행동과학연구소에서는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과 관련된 연구의 하나로 1988년부터 1992년에 이르기까지 사고력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것의 효과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 왔다. 그 결과 사고력 증진 프로그램의 투입으로 사고력, 특히 구심적 사고력을 현저히 증진시킬 수 있다는 증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 사고력 프로그램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가정하에 출발한 연구에서 나타난 이러한 연구결과는 사고력 프로그램의 단순한 투입보다는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태도, 프로그램의 운영방식에 따라 프로그램의 효과가 다르게 나타날 것이라는 또 다른 가정을 할 수 있게 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일련의 사고력 증진방안에 관한 연구의 일환으로서, 사고력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과 사고력 프로그램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의 정도에 따른 사고력 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보았다. 그 결과 학생들은 사고력 프로그램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었으며,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비교결과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태도에 따라서 프로그램의 효과에 차이가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 7. 전용오(1993). 합리-정의 치료이론에서의 합리성. 학생연구, 28(1), 114-122. 서울: 서울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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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llis(1962)의 합리-정의치료이론은 정서적 혼란이나 부적응행동은 상황에 대한 개인의 해석 즉 비합리적 신념이나 비합리적 사고에 의해 중재된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 그런데 Haaga와 Davison(1989)은 합리-정의치료의 결과에 대한 연구가 진전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로 이론적 모호성을 지적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이론적 모호성이 합리성, 비합리성의 의미에 대한 불명확한 설명에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합리성'이라는 개념에 비추어 A. Ellis의 합리-정의치료이론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합리성은 사고나 행동에 있어서의 일관성과 정합성, 상식에의 일치 내지는 객관적 이해 가능성을 함의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것은 합리적인 것과 비합리적인 것을 구분하는 중요한 기준과 준거가 된다고 여겨진다. 다음으로 합리성이 함의하고 있는 이러한 기준과 준거를 가지고 합리-정의치료의 과정을 상담 및 치료의 목표, 비합리적 사고 및 심리적 장애의 획득과 유지, 그리고 비합리적 사고의 변화에 관하여 정리하고 이들 각각에 대하여 논의를 전개하였다. |
| 8. 이성진, 최승미, 전우경, 전용오, 임진영(1993). 한국아동의 종단적 연구: 제 24차 연구결과. 행동과학연구, 26(1), 1-31. 서울: 한국행동과학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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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한국 아동의 신체적, 인지적, 사회정서적 성장발달 과정을 종합적으로 탐색하기 위해 한국행동과학연구소에서는 1975년부터 "한국아동의 종단적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 연구는 제 24차 관찰 결과를 정리한 것으로서 만 17세 된 연구대상 학생의 (1) 신장, 체중, 가슴둘레의 발달정도, (2) 지능, 인지양식, 학습습관, (3) 성역할 정체감과 대인 가치관, (4) 가정 내의 중요한 사건, (5) 건강 및 영양에 관한 사항, (6) 양육 및 특기사항에 대해 분석하였다. 관찰대상은 1975년 3월 서울 시내의 병원에서 출생한 아동 중에서 표집된 115명의 아동 중 지금까지 계속 이 연구에 참여해 온 66명의 학생과 그 들의 가정이었다. |
| 9. 김미경, 임진영, 여태철, 전용오, 이성진(1994). 한국아동의 종단적 연구: 제 25차 연구 결과. 행동과학연구, 27(1), 1-40. 서울: 한국행동과학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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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한국 아동의 신체적, 인지적, 사회정서적 성장발달 과정을 종합적으로 탐색하기 위해 한국행동과학연구소에서는 1975년부터 "한국아동의 종단적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 연구는 제 25차 관찰 결과를 정리한 것으로서 만 18세 된 연구대상 학생의 (1) 신장, 체중, 치아발육, 가슴둘레의 발달정도, (2) 형식적 조작능력(문제해결력, 도덕적 판단력), (3) 불안, 사회성, (4) 가족체계유형, (5) 가정내의 중요한 사건 및 변화, (6) 건강 및 영양에 관한 사항, (7) 양육 및 특기사항에 대해 분석하였다. 관찰대상은 1975년 3월 서울 시내의 병원에서 출생한 아동 중에서 표집된 115명의 아동 중 지금까지 계속 이 연구에 참여해 온 60명의 학생과 그 들의 가정이었다. |
| 10. 전용오(1999). 상담동맹관계 연구의 종합적 분석과 전망. 행동과학연구, 29(1), 1-87. 서울: 한국행동과학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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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상담자와 내담자 간의 협력적 상담관계의 형성은 성공적인 상담성과를 예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상담장면에서의 동맹 개념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정의들이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동맹관계를 측정하는 주요한 측정도구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동맹의 역할과 기능은 무엇인지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총정리하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논의를 전개하였다. 동맹개념의 발달과 관련하여 정신역동적 관점, 내담자중심이론의 관점, 범이론적 관점, 대인간 과정의 관점에서 보는 동맹의 의미와 관련 연구결과들을 정리한 결과 아직까지 동맹에 대한 단일의 합의된 정의가 없음이 밝혀졌다. 이렇게 합의된 정의가 없음으로 인해 동맹을 측정하는 10여종이 넘는 다양한 측정도구들이 개발되어 왔는데, 이 도구들 중 중요한 4가지 도구의 내용과 제작과정, 양호도에 대해 비교, 분석하였다. 그리고 동맹개념의 유용성은 상담성과를 예언하는 중요한 변인이라는 관점에서 수행된 다양한 연구결과들을 정리하고, 동맹관계의 형성과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관한 선행 연구결과를 정리하였다. 이상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동맹의 의미, 동맹의 내적 구조, 동맹의 안정성과 불안정성, 동맹에 대한 상담자와 내담자의 공헌, 동맹개념의 상담자 훈련에의 함의에 관하여 논의를 전개하였다. |
| 11. 전용오(2000). 대학상담에서 상담자-내담자 동맹관계와 상담성과 간의 연계적 관계. 서울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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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상담성과는 상담의 결과 내담자가 경험한 모든 종류의 긍정적 면화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상담실천가나 연구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요한 주제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상담동맹과 상담성과 간의 관계에 대해 수행된 대부분의 연구들은 최종적 상담성과와 상담동맹 간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왔으며, 특히 상담 초기의 상담동맹이 최종적 상담성과를 예언하는 중요한 변인임을 밝히고 있다. 이 연구들은 상담동맹을 독립변인으로, 그리고 상담성과를 종속변인으로 하는 연구설계를 취하고 있다. 그런데 상담동맹 개념의 유용성과 타당성에 대한 중요한 논쟁 중의 하나는 상담동맹이 과연 상담 초기 성과와 명백히 구분되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이러한 논쟁의 핵심은 상담동맹이 상담 초기 성과의 부산물일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상담동맹은 상담성과에 대해서 독립변인으로서의 역할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종속변인으로서도 기능할 가능성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의식에 기초하여 선행 연구들이 지니고 있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다양한 과정성과를 측정하여 이것들이 상담동맹과 단기적으로 유의미한 상관이 있음을 증명함으로써 상담동맹이 최종적 상담성과를 예언하는 구체적인 과정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내담자가 평정한 다양한 과정성과와 상담동맹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단기적으로 유의미한 상관이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내담자가 상담의 진행과정을 통해 경험하는 다양한 상담성과들이 상담동맹과 연계적으로 관련되어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
| 12. 전용오(2000). 효과적인 진로선택을 위한 흥미검사의 활용. 진로교육연구, 12, 83-98. 서울: 한국진로교육학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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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본 연구에서는 진로선택시 고려해야 할 중요한 개인적 특성에 관한 요인 중 흥미요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흥미검사를 통해 측정된 결과를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에 대해 논의하였다. 먼저 흥미의 의미를 분명히 하기 위하여 흥미가 개인의 여러 다른 정의적 특성들과 개념적으로 어떻게 구분되는지 살펴보았으며, 국내외에서 사용되고 있는 흥미검사의 종류, 내용과 형식, 그 하위 요인에 대해 비교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흥미검사를 학교현장에서 진로상담시 활용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과 유의점 등에 관하여 제안하였다. |
| 13. Jun, Y.O. & Kim, K.H.(2000). Reciprocal Relations between Counselor -Client Alliance and Phase-specific Outcomes in Counseling. Paper presented at the 1st iAPE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ducation Research, Seoul, Kore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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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tract | The counseling outcome which means all kind of positive changes the clients experience as a result of counseling is a primary concern of all counselors. Many researchers have long given attention to direct association between counselor-client alliance and the final outcome of counseling, and found that substantial amounts of final outcome variance were accounted for by alliance measures, even after controlling initial levels of outcome variances. Furthermore, significant associations between alliance and final outcome were obtained when the alliance was assessed by clients, counselors, and clinical judges. In all of these research designs, the alliance is regarded as independent variable, and the outcome as dependent variable. However, one of the important debates concerning the validity and usefulness of the alliance is whether or not there is a clear distinction between early session outcomes and the alliance. The critical point of this debate is the possibility that the alliance is a by-product of counseling gains and has a role of a dependent variable concerning the counseling outcome. The present study is focused on this aspect of the possibility that the alliance works as dependent variable as well as independent variable concerning the counseling outcome. The results of present study indicate as a whole that, when clients rate the phase-specific outcomes and the level of alliance, there i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s between these two variables in a short period. That is, client evaluation of the alliance can be predicted by phase-specific outcomes of the preceding sessions. In addition, client evaluation of the allianc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subsequent phase-specific outcomes. These findings showed the possibility that there is a reciprocal relation between phase-specific outcomes and the alliance. Findings of this study have some implications for the counseling practitioners. First of all, counselors need to give more attention to the phase-specific outcomes than the final outcome. Especially, it is necessary for the counselors to measure and evaluate the post-session outcome carefully and correctl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