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3일자 학보사 칼럼입니다. 지나친 낙관론인지는 모르겠지만, 불안해 하지 말고 인간의 지혜를, 교육의 힘을, 평생교육의 역할을 기대해보자는 소망에서 '가볍게' 쓴 글입니다. 다가올 미래는 공포마케팅의 대상이 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