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243421

한가한 휴일을 맞으며

작성자
김순임
조회수
316
등록일
2020.06.19 20:06
수정일
2020.06.19 20:06

이제 여름이 한창입니다.

오후에 햇살이 가득할때는 아무리 나가고 싶어도 참아야 하는 때가 됐어요.

코로나19가 많은 것을 바꿨어요.

금방 끝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길어져서 불안하기도 합니다.

 

졸업하기 전에 다양한 체험을 하게 하는 맛도 있어서 좋기도 합니다.

물론 교수님들과 학우님들을 만날 수 없어서 많이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배려심 많으신 교수님의 수업을 들었더라면 더욱 좋았을것을...

 

저희는 제출만 하면 그만이지만 교수님과 관계자분들께서는 머리가 많이 아플듯 하네요.

더위에 건강조심하고

교수님이 말씀하신대로

존 레논의 노래를 들으면 쉬어 가세요.

 

한 학기 동안 고마웠습니다.

 

다음 학기에는 밝은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