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만큼, 나의 능력만큼 열심히 하자~ 외쳐보지만
암기해야 하는 부분에서는 무력해지는 자신을 보며
만학도의 서글픔을 느낍니다.
이러한 저희 학생들을 이해하고 배려해 주시며
시험장소까지 오셔서 응원해 주시는 교수님을 뵐때마다 감사드립니다.
정치에 관심이 없던 제가 교수님의 오픈강의와 방송듣고
책을 꼼꼼히 읽어보니 이해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많은 것을 알게되어 절로 감사가 나오게 됩니다.
교수님의 기말 시험 안내에 큰 힘을 얻어 열심히 시험날까지
달려 보겠습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교수님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한 해를 마무리하세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