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를 앞두고 강의를 꼼꼼히 챙겨서 들었어요.
무슨 이야기인가? 하던 학기초 보다는 뭔 말인지 조금을 알 듯 합니다.
시험을 잘보기 위한 공부가 되지 않도록 책을 잘 읽으면서
국제정세와 일본의 정치, 경제의 관계를 파악하면서
나름대로 정리를 할 까 합니다.
교수님이 올리신 음악자료실의 스팅의 노래를 들으면서
잠깐 쉬면서 글 씁니다.
한 학기 동안 고맙습니다.
교수님의 감성과 학생들에 대한 열정에 감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