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민정학우님
안녕하세요?
영문과를 다니면서 <근현대일본정치사> 과목을 수강하는, 남다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학우님 말씀처럼 흑백논리를 넘어서는 것은 매우 절실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26년 새봄 새학기의 공부가 알차고도 즐거운 사유의 시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힘차게 화이팅하세요.
감사의 마음으로
강상규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