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신학기를 맞아 방송대 위클리에 여러분에게 드리는 글을 게재하였습니다.
여기에도 올려둡니다.
다시 배우기를 선택한, 용기 있는 방송대 학우 여러분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2026년 새 학기에도 자신의 속도로, 멈추지 않고 길을 걸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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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봄을 맞이하며
강상규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