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클리에서 일본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허인구-배수경학우 부부의 유쾌한 도전기를 소개합니다.
늦깍이 신입생으로 함께 시작해, 서로 조화를 이루며 같은 곳을 바라보는 두 사람.
"부부가 함께 무언가를 한다면 공부를 추천하고 싶다"라는 그들의 말처럼,
방송대는 이제 단순한 학위취득의 장을 넘어 중장년층의 자아실현을 위한 가장 든든한 베이스캠프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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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현 선임기자 bukhak@knou.ac.kr